Newsletter환자요청부터 인수인계까지, CareFlow 하나로 끝
2026년 9월 28일
스마트 병동은 환자와 의료진 사이의 소통 방식 자체를 바꿔 본연의 업무에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도록 만든 병동을 말합니다. 콜벨은 울리고 인수인계는 길어지고 기록은 쌓이는 구조에서는 아무리 인력을 늘려도 한계가 있습니다. 케어마인더는 이 구조 자체를 AI로 바꾸는 데서 출발했습니다.
콜벨에서 인수인계까지, CareFlow 하나로

CareFlow는 케어마인더가 만든 네 가지 솔루션, CareVoice·CareLink·CareForm·CareNote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했습니다. 환자의 음성 요청이 들어오는 순간부터 진료 기록이 정리되고 인수인계가 완성되는 순간까지, 병원에서의 소통을 음성 AI 엔진이 담당해 하나의 생태계를 구축합니다.
CareVoice, 환자의 말 한마디가 요청이 된다
환자가 시트 교환이나 진통제 요청처럼 필요한 것을 말로 표현하면 음성을 인식해 요청 유형을 분류하고 담당 간호사에게 곧바로 전달합니다. 고령 환자도 어렵지 않게 쓸 수 있도록 설계되어 간호사 입장에서는 불필요한 동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.
CareLink, 스테이션 밖에서도 놓치지 않는 알림
간호사가 스테이션을 비운 사이에도 콜벨 요청이나 동료 호출, 스케줄 알림은 계속 발생합니다. CareLink는 이런 알림을 병원이 이미 쓰고 있는 그룹웨어로 그대로 받아볼 수 있게 연동합니다.
CareForm, 문진과 진료 기록의 자동화
진료 전 환자에게 음성 문진을 보내고 그 응답을 의료진의 차트에 자동으로 반영하는 서비스입니다. 진료 중 오가는 음성 대화까지 함께 기록에 반영해 문진과 진료 기록을 한 번에 자동화합니다. 의료진이 직접 타이핑하며 채워야 했던 차트 작성 부담을 덜어줍니다.
CareNote, 표준 서식으로 완성되는 인수인계
인수인계 녹음과 환자와의 대화를 표준 서식으로 자동 분류하고 정리합니다. 동료들과 빠르게 녹음한 내용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.
CareFlow로 이어지는 하나의 흐름
CareFlow는 병원 안에서 벌어지는 소통을 하나씩 각각 바꿔나갑니다. CareVoice는 환자의 요청을, CareLink는 간호사 간 알림을, CareForm은 문진과 기록을, CareNote는 인수인계를 개선합니다. 케어마인더는 이 과정에서 확보한 시간을 다시 환자에게 돌려줍니다.